마을이야기
제목고사리 손으로 카네이션을 달아 드렸어요.
금당실 지역아동센터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상금1,2,3,4리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의미로 어르신들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주었습니다.


현진환, 현고은의 바이올린 연주에 맞추어
"어버이 은혜", "즐거운 우리집" 합창으로 불렀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낳아주신 할머니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세요.

"할머니, 사랑합니다"

특별히, 금곡교회에서 파스를 기증하여 어르신들께서 요긴하게 사용할 것 같습니다.

통증이 심한 무릎에 손수 파스를 붙이는 모습이 보기 좋아보였습니다.

어른 공경이 점점 사라지는 현시대에 아이들의 마음속에
경로효친의 사상이 그득 담기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