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목욕봉사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말분)는 2010년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특별행사로
회원 10명과 주민생활지원계 변두연계장을 비롯한 남자 직원 3명이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기초수급자 중
외롭게 지내시는 독거노인 70명을 모시고 예천온천에서 목욕봉사를 하였습니다.

때마침 비가 와서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이상일면장님의 간단한 인삿말이 있었습니다.

목욕을 마치고 나오시는 어르신들 어때요?

(사진 제공 : 변두연계장)
목욕이
끝난 뒤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맛질 송어회집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대접하여
고령화된 농촌사회에 미풍양속인 경로효친을 실천하는 귀감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