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초등학교 놀이한마당
용문초등학교는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전교생들이
5월 4일 본교 운동장에서 놀이한마당 잔치가 있었습니다.
청군과 백군으로 나뉜 학생들은 릴레이 사탕먹기, 여왕벌 닭싸움,
스피드 퀴즈, 훌라푸프 오래돌리기, 윷놀이, 줄달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신나게 즐기며 환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록 작은 인원의 학생수였지만 매 경기때마다 승부에 대한 열정은 대단하였습니다.
















용문초등학교는 경상북도 지정 작은 학교 살리기 시범학교로 지정되어
입고 있는 체육복을 제공받았으며
5월 6일 양수발전소의 지원을 받아 전교생이 에버랜드로 소풍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 학급당 많은 인원수로 북적거리며 학원을 오가며 생활하는 도시의 학교보다
자연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친구들간의 우정을 쌓아가는 용문초등학교 학생들은
그 어느 학교의 학생들보다 더없이 행복하고 또한 많은 혜택을 받는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