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행사에 꽃은 역시 음식
작년에 이어 올해 총동창회에서도 서촌 부녀회에서 음식을 준비하였습니다.

변치 않는 매콤하면서 깔끔한 육개장의 맛은
입맛을 돋우어 동문들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해마다 서촌부녀회의 수고가 있기에
모든 동문들이 먹고, 놀고, 정을 쌓아갈수 있었는것 같아요.

며칠전부터 음식을 준비한 서촌부녀회장을 비롯한
모든 회원들께 감사하다는 인삿말을 전합니다.

"서촌부녀회원님!! 오늘 수고하셨고요.^^
늘 가정에 좋은 일만 그득하기를 기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