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네이버에 "교과서 여행"이라는 카페 회원 33명이 4월 24일(토) 금당실마을에 왔어요.
이 카페는 자녀교육에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일년에 2차례 희망하는 회원들을 중심으로 자녀들을 위해
정기적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유익한 카페로 현재 회원이 600명입니다.

일단
금당실체험관에 들러 비빔밥으로 점심식사부터 했어요.
소화도
시킬겸 막간을 이용해 달팽이 놀이(일명)를 했는데


딸
정원(오른쪽)이도 처음 보는 친구들과 가위, 바위, 보를 하면서 잘 어울렸답니다.
돌담길을
따라 북촌에 있는 "들꽃" 염색장에 도착했어요.
아이들은
하나같이 체험장안에 있는 그네, 시소, 훌라후프로 놀았어요.


체험
진행자 김순옥쌤입니다.
아이들은 체험을 많이 해보아서 그런지
선생님의
지도아래 천연비누만들기를 너무나 잘 따라하네요.
작은
손으로 오물조물 황토염색을 해보았어요.

본인만의 독특한 문양을 만들어 햇빛에 말려보니
아이들은
직접 염색한 나만의 문양이 신기하기만 한가봅니다.
꿀뜨기체험하러
금당꿀체험장에 갔어요.
아이들은 교과서에서만 본 벌을 손으로 만지고, 꿀뜨기한 꿀을 먹어보면서
꿀이 어떻게 생성되는지 알수가 있었답니다.

글을 올리기 전에 "교과서 여행"이라는 카페에 접속하여 보니
전국에 좋은 여행지, 숙박, 음식점은 모두 알려져 있더군요.
우리 금당실마을도 이 카페를 통해 널리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