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창고를 도화지 삼아...
소포검정쌀마을에 벽화 그리기가 한창입니다. 마을안에 들어와 있던 각종 창고의 외벽에 마을을 상징하는 그림들을 그리면서 흉물스러운 창고들이 변신을 하고 있는 현장으로 가 보았습니다.

<창고 외벽 그림 작업 모습>
마을 입구에 보이는 창고에 벽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그려지는 얼굴들은 실제 마을 분들의 사진을 토대로 작업이 되어 더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강강술래 벽화 그리기>
소포리 강강술래 하는 모습을 벽화로 담고 있었습니다.
완성되는 날짜를 손꼽아 기다려 봅니다.

<강강술래>
'손치기 발치기' 강강술래~~ 그 노랫소리에 맞춰 하던 동작을 벽화로 나타내었습니다.

<소포걸군농악>
제일 처음 완성된 창고 벽화 그림입니다.
소리체험 마을 답게 농악을 주제로하여 그렸다고 합니다.

<강강술래 벽화>
벽화가 완성된 모습입니다.
마을에 들어오는 입구에 있어서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것 같습니다.

<마을 전경 벽화 작업>
마지막 창고 벽화 그림입니다.
마을 전경을 바탕으로 물고기잡는 아이들과 검정쌀 나락 이미지를 추가하였습니다.

<벽화 완성>
주말에도 쉬지않고 작업을 하셨습니다.
마지막 그림이 꽤 큰 그림이라 시간도 오래걸렸습니다.
그림을 그려 넣으니 보기 싫던
창고들이 마을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