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내사랑 막둥이 토마토" 농장에 다녀왔어요.
작성자관리자 @ 2010.04.20 09:46:35

 

오랫만에 맛질에 토마토를 재배하는 박태종님의 농장에 다녀왔어요.

 

 

 

일하는데 방해될까봐 조심스럽게 하우스안 문을 열고 살짝 들어가보니

하우스안 끝쪽에서 부인은 왼쪽끝, 또 신랑은 오른쪽끝에서

토마토 줄기를 줄에 걸어 올리고 있더군요.

 

 

 

토마토가 달린 골을 따라 들어가니 토마토 잎에서 묻어나는 토마토 향기가 정말 진하더군요.

 

 

박태종님의 무농약 상황 토마토는 자체 "내사랑 막둥이 토마토"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2009년도에 인빌쇼핑몰 토마토 판매분야에서 1위를 했답니다.

 

 

마침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비닐하우스 농작물을 둘러 보러 다닌다면서 오셨어요.

 

 

토마토 재배하는데 가장 큰 도움을 주신 변성영소장님입니다.

 

 

무농약으로 재배하기에 일반 토마토 재배하는 것보다 공이 배로 들어가지만

소비자들은 가격으로 비교하니 무농약으로 재배하는 농가가

아직은 자리를 잡기가 어려운 점이 많다고 합니다.

 

 

2010년 올해도 작년처럼 "내사랑 막둥이 토마토"가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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