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우리집 초가집 새단장 했어요
작성자관리자 @ 2010.04.08 23:25:46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리고 또한 봄비가 잦은 탓으로

오늘에서야 초가집 지붕를 예쁘게 갈아 입었어요.

 

일년간 눈과 비에 찌저 퇴색된 지붕

산뜻하게 갈아 입히고 나니 새삼 그림같이 아름다운 집이 되었네요.

 

해마다 지붕이는 일은 큰행사입니다.

엉개 엮어서 이기까지가 누구나 할수 있는게 아니고

이나마 우리대는 그럭저럭 하지만 다음새대는 걱정이 됩니다.

 

이웃 주민과 용문 서실회원님들 오늘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여러날 영개를 엮어 준비 하고요


김돈교씨의 용마루 엮는 솜씨는 기능 보유자 되겠어요~~~ 고맙습니다.






임삼구씨, 이재욱씨, 박우희씨 고맙습니다





이달호농협지점장님 새로부임하신 이상일면장님 동네 어르신께 인사오셨다 들리시고  김승동 전면장님도

오시고 소찬이지만 함께 자리해주셔 감사드립니다*^^*




많은분의 도움으로 깨끗히 단정 되었습니다

힘든  하루 어둠은 내리고 .....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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