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안녕하세요
울산에 사는 박정희입니다.
4월 3일(토) 초가집(유천초옥)에서 어머님과 동생 그리고 사랑하는 마눌님과 늦둥이 아들 이렇게
다섯식구가 오붓하게 초가 체험을 다녀왔습니다.
물론 제 고향이 금당실이라서 더 좋고 색다른 체험이라 느껴질지는 몰라도 넘 즐거웠습니다.
주인 아주머니의 구수한 말씀과 더불어 고향맛 나는 냉이 된장찌게 넘 맛있었습니다.
지금생각해도 군침이 도는것 같습니다. 또한 조상님들 성묘를 목적으로 방문하였는데 준비를 못한것이
있었는데 주인아저씨께 말씀을 드렸더니 통에 약물이 반통쯤 들어있는것을 다른데 옴겨놓으시고
빌려 주시는데 어찌나 죄송하고 감사하던지........ 감사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해서 죄송했는데
자유게시판을 통해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조금 개선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47750;줄 더 적을까 합니다.
금당실 마을에 많은 손님을 맞이하려면
첫째 편의시설을 많이 설치했음 좋겠습니다.
둘째 숙박시설 특별한 초가체험 이었습니다만 조금 아쉬운 부분이.....
독립적 공간으로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예를 들자면 방안에 화장실등이 설치되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조금 불편하기 했어도 주인 아주머니, 아저씨의 친절함에 좋은일들만 생각에 남는군요
넘 즐거운 추억이었습니다. 여름휴가가 오기전 한번더 다녀오고 싶습니다.
내고향 금당실 마을의 지속적인 발전과 장수하는 어른들이 모여사는
공기좋고 물맑은 금당실마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