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조촐한 생일파티
3월 31일 저녁, 덕신리 마을회관에서 조촐한 생일파티가 있었답니다.
이날 생일파티의 주인공은,
전에 덕신리 부녀회장으로 일하면서 마을을 위해 애 많이 쓰신
일 잘하고, 성격좋은 덕신의 일꾼 김노미씨 입니다.
동장님 내외분과 부녀회장님 내외분, 마을 어르신들이
한 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노미씨, 올해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세요~~~

조촐한 생일상 준비중... 오렌지 까기.

생일 축하합니다~ ~ 건강을 위하여~ ~

오늘의 주인공 김노미씨. 웃는 모습이 멋있죠~ ~

동장님, 술 한 잔 하라는 말씀이신가요, 술 더 달라는 말씀이신가요...

생일에 촛불을 끄지 않으면 왠지 섭섭해서 임시방편으로...

하나, 둘, 셋, 후 ~ ~ ~

동장님, 아까는 소주더니 이번엔 맥주네요...

한바탕 웃고 떠들고,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다함께, 개인과 나라의 발전을 위하여 개나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