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눈내리는 풍경
3월 17일 오후, 눈이 제법 펄펄 내리기 시작할 때
유천에서 용문으로 넘어와 구계를 지나니
멀리 보이는 금당실이 휘몰아치는 눈발에 아련하게 보이네요.
왠지 감상적이 기분이 들어서 차를 세우고 눈오는 길에 서서
눈 속에 아련히 보이는 마을을 한참동안 바라보았습니다.



3월 17일 오후, 눈이 제법 펄펄 내리기 시작할 때
유천에서 용문으로 넘어와 구계를 지나니
멀리 보이는 금당실이 휘몰아치는 눈발에 아련하게 보이네요.
왠지 감상적이 기분이 들어서 차를 세우고 눈오는 길에 서서
눈 속에 아련히 보이는 마을을 한참동안 바라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