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3월에 핀 눈꽃
3월 중순에 특별한 손님이 또 오셨네요.
이제는 농사일 준비하시느라 다들 손이 바빠지는데
이렇듯 자주 오시니 다 반기시지는 않을 듯 하네요.
그래도 나뭇가지에 하얗게 피어있는 눈꽃을 보니 마음이 푸근해지고
먼 산에 하얗게 쌓인 눈을 보니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3월 중순에 특별한 손님이 또 오셨네요.
이제는 농사일 준비하시느라 다들 손이 바빠지는데
이렇듯 자주 오시니 다 반기시지는 않을 듯 하네요.
그래도 나뭇가지에 하얗게 피어있는 눈꽃을 보니 마음이 푸근해지고
먼 산에 하얗게 쌓인 눈을 보니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