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희한한 춘삼월의 눈풍경^^
오늘은 3월 18일입니다.
경칩도 지나고 조금 있으면 춘분이 다가오는데
간밤에 내린 함박눈이 나무위에도 지붕위에도 하아얀 꽃을 피우고 있네요.
올해는 꽃샘추위가 유난히 시샘을 많이 부려
봄이 봄답지 않게 겨울로 다시 돌아간것 같습니다.
출근하자마자 동네 한 바퀴를 돌면서
눈쌓인 풍경을 담아보는데 날씨가 따뜻한지 많이 녹았네요.








3월 날씨가 미쳤나
한 해 농사를 어떻게 지으라고 눈이 자꾸 내리는지
농부들의 한 숨 소리가 여기 저기서 많이 들려옵니다.
농부들이 잘 살아야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