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가족같았던 용문면사무소 윤원목 부면장님 김종구 산업계장님 박두희 주민계장님
김선길 민원계장님 박영주 주사님 박명제 주사님 안삼모 주사님 우세훈 주사님
노서형, 혜진누나, 혜은누나, 민지누나, 미형누나, 병도 발령가신 퇴직하신...
김승동 면장님 조동윤 면장님..
박영선 주사님 윤택형 연평형 주희누나 기주누나 진주누나 그리고 환경미화원분들 인터넷선생님 등등
어떡해 보면 짧고 어떡해 보면 길었던 2년의 시간 탈도 많았고 낯가림이 많은 탓인지...
고향이라 더 잘해야 된다는 압박감 탓인지 표현이 부족해 애도 많이 태우고...
여러모로 오늘 2010년 2월12일 소집해제를 하니...
막상 소집해제 하게되면 기분이 좋을것만 같았는데 시원섭섭 합니다...
처음 2008년 2월 13일 용문면사무소 처음 오던날 24년간 그리오래 용문을 벗어 난적도 없고...
용문을 위해 내 동내니깐 정말 군대체복무 신분이기도 하지만 정말 봉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중간에 탈도 많이 부리고 여러모로 죄송하며 고맙습니다...
처음 용문으로 오던날 24살.. 26살이 되어버린 지금 여러 면사무소 직원분들로 인해...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길고 짧았던 2년이란 시간동안 한츰더 성장했다고 생각 합니다...
어른공경 마을 어른들에게의 인사성 2년이란 시간동안 많은 생각 공무원분들의 생활...
한츰더 사회를 나가게 되는 앞걸음을 터득하고 배운것 같습니다...
이제 대학생의 신분으로 돌아가 열심히해서 무엇보다 (열심)이라는 이단어...
생각을 한번 더 갖게 하는 이단어 열심이라는 것을 배우고 익히고 갑니다...
아무쪼록 면사무소 한번식 들리 겠습니다...
제가 강의 없고 시간이 많이 남는날...
인사발령 나시지 않으신다면 부면장님 산업계장님 주민계장님 밥한끼 사주십시요!
용문의 각종 재해 언제든지 도와드릴 준비는 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용문면사무소 가족같았던 직원 여러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