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눈와서 갇힌 날
덕신리 댓골로 이사와서 아주 잘 지내고 있는데요,
그런데, 눈이 많이 오면 동네밖에 못나가는 일이 생긴다는 걸 알았어요.
올해 들어 벌써 두번째네요.
오늘 집앞에 쌓인 눈 치우느라 땀 좀 흘렸어요.
우리동네 이장님은 저 멀리 동네길까지 다 치우시는데
저는 힘들어서 고만 들어왔어요.




덕신리 댓골로 이사와서 아주 잘 지내고 있는데요,
그런데, 눈이 많이 오면 동네밖에 못나가는 일이 생긴다는 걸 알았어요.
올해 들어 벌써 두번째네요.
오늘 집앞에 쌓인 눈 치우느라 땀 좀 흘렸어요.
우리동네 이장님은 저 멀리 동네길까지 다 치우시는데
저는 힘들어서 고만 들어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