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공무원과 주민이 하나되어 제설작업하는 현장
9일부터 내린 비가 11일인 오늘 새벽부터 흰눈으로 바뀌면서
도로 곳곳에 결빙으로 정체현상이 빚어져
용문면사무소 직원들은 관내 트렉타를 동원하여 환경미화원과 함께
결빙지역에 염화칼슘과 모래를 뿌리며 제설작업에 나갔습니다.
지역은 교통량이 많은 천년 고찰 용문사가는 방향, 맛질, 예천으로 가는 하금곡리,
문경으로 나가는 노사리, 방송리외 지역곳곳에 집중적으로 제설작업을 했습니다.
지역주민으로 황우식님, 민병현님, 변변화님, 권두섭님, 김의주님의 트렉타가 동원되었습니다
매년 천재지변으로 어려움을 당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용문면사무소 직원,
의용소방대, 새마을협의회 외 농기계로 자원봉사하는 주민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이 계셔 세상이 흰눈처럼 더 하얗고 밝은듯 합니다.






(사진제공 : 산업계 박노서주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