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한지공예로 총회하는 생활개선회!!
용문면 생활개선회(회장 정계희)는 2월 5일
오전 11시 면사무소 2층에서 2009년도 총회 및 결산보고가 있었습니다.

정계희회장의 인삿말

공석인 면장을 대신하여 윤원목부면장의 인삿말

이재창군의원의 격려사

무엇보다 매년 방송국으로 후원하던 불우이웃돕기성금을
금당실 지역아동센터에 10만원 기탁하였습니다.

이민옥센터장으로부터 아동센터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금당실 지역아동센터가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이제 본격적인 활동으로 들어갑니다.
작년에는 회원간의 친교활동으로 원예활동을 했는데 금년에는 한지공예를 했습니다.

한지로 만든 작품 감상해 보세요.
일명 쌀독입니다.




저도 회원들과 함께 작은 함을 하나 만들어 보았어요.
오랫만에 차분한 마음으로 만들어 보니 내안에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귀한 시간이었답니다.
가정에서 늘 동분서주하며 1인 3역의 위치에 서있는
생활회원회 회원들 한 분, 한 분이 늘 새것을 배우며 앞으로 나아가는
선진 여성이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