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낙동강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농업용 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 기공식이
2월 1일 9시 30분 내지리 운암저수지 현지에서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이한성 국회의원,
홍문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김수남군수, 정영광 군의장을
비롯한 예천군 지역인사,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습니다.

저수지 둑높이기 사업은 농업용 저수지의 수자원 확보와 자연재해에 대비해
도내 19개 저수지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운암지구가 첫 착공지구입니다.

운암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은 2012년 완공을 목표로 179억원을 투입,
현재 둑높이 20m를 30.1m로 높여 저수량을 73만㎥에서 266만㎥로 늘리는 사업입니다.

식전행사로 영주출신 이자빈가수의 축하공연과 홍보영상물 상영이 있었으며
김충호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장으로부터 경과보고가 있었습니다.

홍문표 농어촌공사 사장의 환영사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의 격려사

김관용 도지사의 축사

이한성국회의원의 축사

김수남군수의 축사


기념발파식

공사관계자 격려

해방직후 1954년에 완공된 운암저수지가 10m의 둑을 높여
예천군 관내의 부족한 물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경제활성화 및 고용창출,
하천의 생태계와 수질이 개선되며 금당실마을, 용문사, 초간정, 예천양수발전소 상부댐과
연계하여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