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경인년 새해, 용문 5일장 풍경^^
오랫만에 용문 5일장 풍경을 담아보았어요.
용문 5일장은 2008년에 형성되어 지금까지 활성화되어
5일, 10일 장날이 되면 용문면 관내에 있는 지역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답니다.

이 빵집은 단골고객이 많답니다.
따끈 따끈한 호빵, 만두는 여럿이 모여서 먹으면 금방 동이 날정도로 맛이 좋아요.

다음주부터 정보화교육이 있어 교육장에서 신을 실내화 10컬레 샀어요.
안그러면 예천까지 가야되는데 번거로움을 덜었네요.

야채에서 봄오는 소리도 들려오고~~


갖가지 생선이 있는데 겨울철에는 뭐니 뭐니해도 동태가 인기이죠!!







이제 조금 있으면 설대목이 다가옵니다.
예전에 발디딜틈이 없을 정도로 북적거렸던 용문 5일장이
이번 설 대목에서 구정 설다운 분위기가 물씬 풍겨났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