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예천군정포커스 1월11일자 청하루해맞이,새해6대역점사업등
작성자관리자 @ 2010.01.13 08:59:50

 

 1.지역발전과 군민안녕을 기원하는 경인년 해맞이 행사가 지난 1일 새벽 흥응산 정상 청하루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고천제를 시작으로 새해 메시지 낭독,예천인의 다짐 낭독,소망담은 풍선 날리기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김수남 예천군수는 신도청시대를 맞아 백호의 용맹한 기상과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새천년을 향한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지혜를 모아 힘차게 전진할 것을 새해 메시지로 전했습니다.

2.지역 녹색농촌체험마을이 지역농가의 농외소득 증대에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지역에는 용궁 회룡포마을과 상리 흰돌마을,용문 출렁다리마을 등 5개 녹색농촌체험마을이 마을마다 특색 있는 조성돼 있습니다.

이들 마을에는 지난 한해 대도시 체험객을 유치해 모두 8억9천여만원의 농외소득을 올렸습니다.

군은 이같은 성과에 대해 도농간 교류 촉진으로 지역을 알린데다 숙박과 다양한 농업 체험이 가능한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3.예천군은 올해 6대 역점시책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예천군은 먼저 2조 5천억원이 투자되는 신도청 이전사업에 역량을 모으고 농산물 개방에 따른 지역 농촌의 안정적인 농가소득증대에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저소득 취약계층 생활안정과 일자리 창출 등 복지예천실현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도 다양한 관광자원을 이용한 체험관광을 통해 지역 성장 동력을 육성하고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군정을 운영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4.예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양궁대회 가운데 6개 대회를 유치했습니다.

대한양궁협회는 지난해 12월 서울에서 2010년 이사회를 열고 전국규모 9개 대회 가운데 6개 대회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기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보다 1개 대회가 늘어난 것으로 오는 3월 제 44회 전국남여양궁종별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9월까지 6개 대회가 개최됩니다.


예천군은 올해 전국규모 대회가 늘어난 만큼 양궁의 도시로써 자리매김은 물론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5.전통수작업으로 생산되는 예천곶감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예천곶감은 은풍준시와 왕갓곶감,곶감이야기 등 10여개 브랜드로 생산되고 있는데 전통수작업과 화학약품처리를 하지 않아 매년 생산량이 조기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특히 황제곶감으로 불리는 은풍준시는 올 한해 11톤이 생산되는데 이미 예약판매가 완료됐습니다.

예천곶감은 지역 전체 감 생산량 2천5백톤 가운데 15%인 375톤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516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30398&p=516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516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