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폭설 뒤 도로곳곳 제설작업 한창~~
작성자관리자 @ 2010.01.05 15:37:47

 

60년 만에 왔다는 백호랑이 새해에

눈이 하얗게 내려 온 세상이 하얀 세상이 되었네요.

눈으로 덮힌 들판, 지붕위, 솔잎에 눈송이 등

보는 것은 아름다운 설경이지만 막상 차로 다니기에는 위험하게 하는 눈길이네요.

도로마다 눈이 엄청 많이 쌓여 기쁨은 잠시

발이 묶인 사람들의 마음을 확~ 뚫어주는 단체가 있어 가보았어요.

 

 

용문면 의용소방대는 자연재해가 있을 때마다

전대원이 합심하여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권오윤회장님은 작업현장에 순찰하여 대원들을 격려해주셨습니다.

 

 

이날 재설작업에 대원들의 트럭 5대, 트렉터가 동원되었어요.

 

 

재설작업지역은 가장 취약지역인 유천에서 용문으로 오는 도로변과

두천, 용문사 가는 도로변외 여러 지역이었습니다.

 

 



용문면에 자연재해로 생기는 크고, 작은 일이 생길때마다

솔선수범하여 선두에 앞장서서 일하는 의용소방대가 있기에

용문면 주민들이 안심하고 신뢰하며 살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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