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남매 자녀들의 83회 생신잔치를 받던날. 박노수 원장
내외분>
송파구에서 후학들을 위해 서예교육을 하고 계시는 박노수(용문 15회)원장은
선조들의 한문 해석 뿐 아니라
이웃 주민들에게는 전통예법과 관혼상제에 관한
의식에 이르기까지 자문에 응하신다는 소문에 많은 고향 용문사람들의 격려는 물론
이웃
주민들의 성원과 후원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달에는 85세의 고령이신데도 불구하시고 먼거리에 있는 현포서실을 하루도
빠짐없이
출근하시는 모습을 본 동네 한 독지가가 집 근처인 송파구 풍납동 402-3에
있는 정빌딩 4층에다가 조그만 사무실 1실을 무상으로 대여
해 주기에 지난 12월23일
현포서실을 이전하였다고 합니다.
박노수 원장은 용문면 부면장까지 지내셨다가 서울에 올라 오신후
대화경금속주식회사
총무이사로 재직한바 있었으며 부인은 장명규(용문 제16회)이십니다.
현포서실
사무실전화 ; 02)487-2880, 핸드폰 ; 010-2638-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