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 해맞이(오미봉)
금당실 님들 안녕하세요
경인년 새해에는 행복이 소복이 쌓였으면 좋겠어요
이른 새벽부터 오미봉에 해맞이 행사가 있어서
도착하니 많은사람들이 닦아오는 새해를 맞이하여
가정에 평화와 건강을 두손모아 비는 모습이 정겨워 보였어요
모든님들^~~^~^^~
올해는 소망하는 일들이 다이루어 지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두천에서 오신 손욱씨와ㅜ 손자~어두워서 사진이 제대로 안나왔네요


전병탁씨와 부인
서촌에 김금희씨 언니와 아들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멈멍이 두마리도 소원이 있나봐요
저멀리서 환하게비쳐주는 올해에 첫해맞이~~~~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경건하게 마음속으로 기원을~^~~^~^
와~~~드디어

다리가 불편한 할머니에 소원은~~~~

올해는 만사형통 할것같네요 돼지가 씩~~웃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