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009년 마지막 수지침봉사날
용문면수지침봉사회에서는
한달에 두번씩, 일년동안 12곳의 경로당을 찾아 24회의 수지침봉사를 했습니다.
올해 마지막 봉사장소는 두천리 경로당인데,
한 해를 정리하는 의미로 마지막 봉사활동 장면을 찍어 올려봅니다.
어느 마을이나 마찬가지로 늘 반갑게 맞아주시고, 고생했다면 등 두드려주시는
어르신들 덕분에 힘든 줄 모르고 한 해동안 봉사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어르신들, 다시 만날 때까지 부디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맛난 점심을 차려주시느라 애쓰신
두천리 부녀회장님과 부녀회원님들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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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수지침연합회장님께서 올해 마지막 봉사활동을 격려하려 오셨습니다.
고생했다면 봉사회원들 맛난 거 먹으라고 10만원의격려금까지 주셨답니다.
(오른쪽으로 세번째, 정면을 보고 계신 분이 안윤회 예천군 수지침연합회장님)
그리고,
한 해동안 묵묵히 열과 성을 다해 봉사하신 우리 봉사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