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009년 마지막 수지침봉사날
작성자관리자 @ 2009.12.22 21:35:13

 

용문면수지침봉사회에서는

 

한달에 두번씩, 일년동안 12곳의 경로당을 찾아 24회의 수지침봉사를 했습니다.

 

올해 마지막 봉사장소는 두천리 경로당인데,

 

한 해를 정리하는 의미로 마지막 봉사활동 장면을 찍어 올려봅니다.

 

어느 마을이나 마찬가지로 늘 반갑게 맞아주시고, 고생했다면 등 두드려주시는

 

어르신들 덕분에 힘든 줄 모르고 한 해동안 봉사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어르신들, 다시 만날 때까지 부디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맛난 점심을 차려주시느라 애쓰신 

 

두천리 부녀회장님과 부녀회원님들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기력을 북돋우고 면역력을 높이는 뜸을 부지런히 뜨세요

 

예천군수지침연합회장님께서 올해 마지막 봉사활동을 격려하려 오셨습니다.

 

고생했다면 봉사회원들 맛난 거 먹으라고 10만원의격려금까지 주셨답니다.

 

(오른쪽으로 세번째, 정면을 보고 계신 분이 안윤회 예천군 수지침연합회장님)

 

 

 

그리고,

 

한 해동안 묵묵히 열과 성을 다해 봉사하신 우리 봉사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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