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정보화마을 2009년 결산보고 및 운영위원회의
금당실정보화마을 2009년 결산보고 및 운영위원회의가
12월 18일 오후 5시 30분 궁중식당에서 있었습니다.

먼저 박희식 운영위원장님의 인삿말이 있었습니다.

2009년도 전자상거래분야에서는 6월 할인행사로 진행되었던 토마토 판매에서 큰 소득을 얻었고
또한 추석, 설 특판행사를 통해 농가에 큰 소득이 있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온라인 상품으로 등록된 토마토 따기, 꿀뜨기, 천연염색(천연비누)체험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금당실마을을 찾았고
무엇보다 숙박이 온라인 상품으로 등록되어 서울, 부산, 대구 등
많은 지역에서 기와, 초가에서 머물면서 좋은 추억을 담아갔습니다.

금당실정보화마을은 관광객들이 머물수 있는 공간,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체험,
기타 등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전국에서 최고의 마을이 되자는 다짐도 했습니다.

2009년 한해동안 운영위원님들, 기자님들!!
오늘 오리불고기 드시고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