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초겨울의 회룡포!
올해는 특히 더 바쁜 해 인가?
갈수록 힘이 더 들어서 그런가?
작년 같으면 일 하면서도 쉬는 시간에 틈틈히 기록해서
자주 게시판에 들락날낙 거렸는데,올해는 일도 더 바쁘고
하는 일도 더많고,가을에 직거래 농산물도 그전댐은 배로 늘고 해서 그런지...
우리 금당실님들을 자주 뵐수가 없었네요.
이제는 농사일도 어느정도 마무리 되어
육지속의 섬인 회룡포를 또 찾았습니다.
여기는 와도와도 또 보고쉽은 거런곳이지요.
일년에 적어도 한번은 다녀 감니다.
우리 금당실님들도 올해 농사 지으시느라 고생 하셨는데,
이젠 휴가로 좋은곳 많이들 다녀 오시길 바라면서~~~
회룡포 사진 몇장 남기고 감니다.
항상 즐거운 하루 되시길~~~
▼ 제1전망대에서 본 회룡포!

▼회룡포 뽕뽕다리!



▼ 회룡포 제2전망대!. 마당에 잔디가 아직 없는걸 보니
올해 만든것 같습니다.
▼ 제2전망대에서 본 회룡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