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잠시 머리 식히기
할머니 끝말 잇기.......
서울 할머니가 금당실 할머니에게 끝말 잇기를 하자고 했다
내 하시더........
서울 할머니가 제가 먼저 시작 하겠습니다
서울 할머니 : " 계란"
금당실 할머니 : " 란 닝구 " (런닝 샤쓰)
서울 할머니 : " ....................어어
금당실 할머니 : 왜요??
서울 할머니 : 외래어는 쓰면 안돼요
금당실 할머니 : 그레만 다시 하시더
서울 할머니 : " 타조 "
금당실 할머니 : " 조우 쪼가리~ " ( 종이 쪽지)
서울 할머니 : 단어는 한 개만 사용해야 돼요.
금당실 할머니 : 알았니더. 다시 해보시더
서울 할머니 : " 장농"
금당실 할머니 : " 농개먹끼 " ( 나눠 먹기)
서울 할머니 : 사투리 쓰면 안되요
금당실 할머니 : 그러먼 한번 더 해보시더
서울 할머니 : " 노을 "
금당실 할머니 : " 을라 " ( 아이)
서울 할머니 : ????? 사투리쓰면 안되는데..
그럼 다시하시더...
심심 하신분 댓글로 이어 갔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