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추억으로 가는 일소
차를 타고 지나다가 성현리 천내 마을에서 참 오랜만에 일소를 보았습니다
.
예전에 사부에 살 때 옆집에 일소가 있었는데 밭으로 갈 때면
할아버지가 소를 몰고 할머니가 수레에 타고 천천히 가시곤 하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밭 갈고, 논 갈고, 자가용 역할까지 했었는데,
이제 얼마 지나지 않으면 추억의 한 장이 되겠지요.


차를 타고 지나다가 성현리 천내 마을에서 참 오랜만에 일소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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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부에 살 때 옆집에 일소가 있었는데 밭으로 갈 때면
할아버지가 소를 몰고 할머니가 수레에 타고 천천히 가시곤 하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밭 갈고, 논 갈고, 자가용 역할까지 했었는데,
이제 얼마 지나지 않으면 추억의 한 장이 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