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연날리기
요즘 바람이 유난히 매섭게 부는 겨울 날씨입니다.

어제 오후 체험관 마당에서 연을 날리고 있는 유천초옥(민박명)을
운영하고 있는 전병탁님이 있어 카메라에 잡아 보았어요.

바람 적당하구 날씨도 좋고, 연날리는 사람의 마음까지
누가 누가 더 높이, 더 멀리 날리나 내기라도 하듯이
뒷걸음질 치다 앞으로 오면서 연줄을 잡아 당기면서 연날리는 모습이 마치 어린아이 같았어요.

이번 겨울에 연날리기 체험 상품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체험 주관자인 전병탁님이 현재 구상중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