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집에서 안 쓰는 라디오 후원 바랍니다.
용문면 제곡리에 거주하는 85세의 독거노인이 있습니다.
시각1급 장애인이며,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합니다.
앞을 볼 수 없어 TV도 없으며, 다리가 불편해 밖에 다니기도 힘듭니다.
하루종일 집 안에 계시는 할머니에게 라디오가 있으면 벗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매월 정부보조금이 지원되기에
할머니의 돈으로 라디오를 살 수 있지만,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게
선한 마음을 가지고 계시는 후원자의 라디오 기증을 바랍니다.
집에 안 쓰는 라디오가 있다면 용문면사무소 주민생활지원담당 (Tel.054-650-6722)에게
연락주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