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이전 기념사업으로 추진한 "청하루" 현판식이 11월 5일 15시에 있었습니다.
용문면 출신들이 쓴 누각의 현판은 우리나라의 서예대가인 초정선생이 남기었고,
청하루기는 달산 박근노님이 남기었습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527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