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제4회 중암중학교 알뜰시장
금당실정보화마을은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새벽 5시에
중암중학교 알뜰시장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전날에 운영위원들이 모여 판매할 농산물을 재차 확인하며
완벽에 완벽을 기하였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가 생겨 행사장에 늦게 도착했어요.

도착했을땐 농산물직거래장터는 끝이 났고
몇몇 학부모님과 교사들이 상품을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다행히 미리 도착한 사과의 박순재님, 건대추의 권원용님, 청결고춧가루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답니다.

1년동안 금당실농산물상품을 기다린 학부모님과
행사를 진행한 최옥수교장선생님외 교직원들께 죄송한 마음과 함께
내년에는 좀 더 좋은 상품으로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12시 행사가 끝나자마자 가을비가 내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다음 재경면민의 날 행사를 위해 무학여고 근처에 짐을 풀었습니다.

간 밤에 내린 비로 날씨가 쌀쌀하였지만
고향상품을 구매하는 출향인들로 인해 따뜻한 농산물 판매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