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2회 재경면민의날
신선한 충격 이었습니다.
해마다 년말이면 송년을 겸한
재경면민의날이 치루어 졌습니다마는
도심의 한빌딩에서 밥이나 한끼먹고 허둥지둥
전세버스에 실려 내려오곤 했습니다.
금년의 재경면민의 날은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수물두해를 맞은 재경면민의 날이
무학여고 교정에서 재경 출향인들과
3대의 전세버스로 상경한 재향인들이 한데 어울려
재경 군민의 날보다 더 알찬 하루를 보낸
용문인의 자긍심이 솟구치는 하루였습니다.
정주익 전임 면민회장께서
용문면으로 부터 감사패를 받았고
황영대씨가 황명봉씨를 대신하여
또 사부의 윤재식씨가 각각
재경면민회장의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북촌의 윤순옥씨가 세심효부상을
방송의 조홍규씨가 세심경로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리단위 친선경기 에서는
선동이 1위,.노사 2위 북촌이 3위를 하여
시상금 150만원,100만원,50만원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