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역사도시 베스트 10
미국의 과학 문화재 사이트 라이브사이언스닷컴은
최근 ‘세계의 10대 고도’를 선정해 발표했다.

▲ 1. 로마(Roma)
기원전 8세기부터 서기 5세기까지 유럽을 지배했던 대제국의
수도.

▲ 2. 아테네(Athens)
기원전 5세기경 에게 해 도시국가의 리더로 자리 잡아
민주주의, 철학, 올림픽
등
인류 정신문명의 발전을 이끈 곳.

▲ 3.
콘스탄티노플(이스탄불,Istanbul)
4∼15세기 비잔틴제국의 수도로 서로마 멸망 이후 세계 최고 도시였다.

▲ 4. 바빌론(Babylon)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발상지로 지금의 이라크에 위치.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공중정원(기원전 6세기 전후)이 특히 유명하다.

▲ 5. 쿠스코(Cuzco/Cusco)마추픽추
15, 16세기 잉카제국의 수도로 페루
안데스 산맥의 계곡 안에 있다.

▲ 6. 테노치티틀란(Tenochtitlan)
15, 16세기 아스테카왕국의 수도.

▲ 7. 테베(Thebes)
이집트 나일 강 하류,
왕들의 계곡이 있는 도시.

▲ 8. 그레이트 짐바브웨(Great Zimbabwe)
짐바브웨에 있는 거대한 돌의 도시.

▲ 9. 시안(西安)
고대부터 당나라까지 1000여
년간 중국의 수도였던 곳.

▲ 10. 카호키아(Cahokia)
12∼18세기 미국 미시시피 강의 인디언들이 생활했던
둔덕(높이 30m)
형태의
주거지역.
( 출처 : blog.chosun / jose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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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배경음악은 'Stay with me till the morning' 로써 영화
Out of Africa의 주제곡을 Dana
Winner가 부르고 있습니다.
이 음악은 Mozart의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의 멜로디를 인용하였습니다.
즐감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