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4일 금당실마을을 찾은 관광객 500명
작성자관리자 @ 2009.10.26 15:01:42

 노랗게, 빨갛게 단풍이 가장 예쁘게 물들어가는 가을 최대의 절정기인 요즘입니다.

지난 24일 토요일 금당실마을을 찾은 관광객이 500명에 육박합니다.

회룡포 1박2일 방영이후 금당실마을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매주 민박집이 매진되며 많은 사람들이 금당실마을을 찾고 있습니다.

 

 

대구서구자원봉사센테터에서 45명이 꿀뜨기, 밀랍초만들기 체험을 하며

초간정, 금당실전통마을을 관광하였습니다.

 






 

춘천 생명의 숲에서 금당실전통마을을 찾았습니다.




 

무엇보다 춘천 생명의 숲 회원들은 송림에서 오미봉까지 산책을 하며

숲을 더 가까이 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금당실마을은 오미봉과 연계해서 관광상품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24일 금당실마을을 방문한 안양문화원, 전주에서 관광 온 어느 단체,

예천기행으로 금당실마을을 찾은 사람들, 대구서구자원봉사센터, 춘천 생명의 숲 회원

숙박으로 금당실마을을 찾은 사람들

금당실마을에서 좋은 기억과 추억을 많이 남겼길 바랍니다.

 

또한, 금당실마을을 알리기 위해 수고하신 박희식 문화해설사,

이혜숙 문화해설사, 문화해설사가 부족한 관계로 저도 2팀정도 인솔하여

마을에 대하여 설명하였답니다.

 

나날이 관광객들로 더 북적거리며 생기넘치는 금당실마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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