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선수단 입장하기전 기념사진
선수단은 입장식하기 전에 들뜬 마음을 추스리기 위해
사진속에 2009년 군민제전 입장식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용문면 체육회 회장 박진동님입니다.
이번 입장식 관련된 일을 계획하며 추진하느라 수고가 많았으며
늘 용문에 큰 행사에 앞장서서 일하며 용문에 없어서는 안되는 큰 인물입니다.















내년을 기약하며 제53회 군민체육대회 모든 행사를 사진으로 추억을 남깁니다.
행사에 관련된 일을 맡은 체육회 박진동회장을 비롯한 회원들 수고가 많았으며
내년에는 더 좋은 성과로 용문면민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