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 선수단 입장
예향의 고장 용문면 입장식 장면입니다.
용문면은 18개 법정리 26개 행정리에 9월말 현재 1360세대에 2720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면적은 군전체의 11%로서 평야지와 구릉지로서 이루어져 있으며
예천군 전체 문화재의 43%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신도청과 상생 발전하는 용문], [천하제일 명당 살기좋은 용문]이란
현수막을 둘러친 전통 와가 행열이 입장합니다.

예천이 배출한 현존작가 초정 권창륜 선생님께서 친필로 쓴
한폭의 작품을 본부석에 증정하고 있습니다.

[소백산 매봉 청정 용문 고추]깃발과 함께 고춧가루를 연상하는 폭죽풍선을 쏘아올리며 고
추의 생산지와 청결고추가루 공장을 알리며 입장하고 있습니다.

[F.T.A의 금당한우작목반과 함께]란 깃발과 함께 대형 한우가 조형물을 태우고 입장하고 있으며,
고추, 오미자, 벌꿀복장으로 용문의 34점 문화재를 상징하는 깃발을 흔들면서 풍물패원이 통과하고 있습니다.

용문에 특산품을 옷에 그려넣어 홍보하면서 본부석에 가고 있습니다.

[금당한우작목반]에서 대형한과 모형을 작목대원들이 앞세우고 입장하고 있습니다.


용문면 선수, 임원 110명이 입장하고 있습니다.


본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