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예천아리랑
14일 저녁 7시30분
문화회관에서
용문 방송출신의 장경자씨의 지도로
김수남군수님의 전폭적인 후원아래
우리의 사라져가는 소리들을 재현코자
7개월여의 노력끝에
예천아리랑,삼강뱃노래등을 선보였습니다.
회관을 가득메운 관중들의 뜨거운 호응에
순수 아마추어들로 구성된 출연진의 어색함은
다음을 기대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14일 저녁 7시30분
문화회관에서
용문 방송출신의 장경자씨의 지도로
김수남군수님의 전폭적인 후원아래
우리의 사라져가는 소리들을 재현코자
7개월여의 노력끝에
예천아리랑,삼강뱃노래등을 선보였습니다.
회관을 가득메운 관중들의 뜨거운 호응에
순수 아마추어들로 구성된 출연진의 어색함은
다음을 기대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