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 추석 대목 5일장
용문면(면장 김승동)은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면직원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상품권을 구입하여
용문 5일장에서 대목장을 보았습니다.

평상시에는 텅 빈 장터거리가 5일장인 오늘은
사람들로 북적거려 5일장다운 모습이었습니다.

특별히, 김승동면장님은 사모님을 대신하여 고등어, 밤, 대추 등
제사에 필요한 식품을 구입하였답니다.

용문 장터에서 장을 보고 있는 면직원들과 주민들의 모습을 담아보았어요.











5일장마다 오시는 빵가게 아저씨이신데
제빵가게를 30년 하다가 마트, 유명 제빵가게에 밀려
트럭에서 빵을 만들며 판매하게 되었답니다.
용문 5일장에서는 매번 빵을 거의 다 팔고 돌아간답니다.


어릴때부터 해마다 맞이하는 추석!!
무엇보다 먹거리가 풍성하여 언제나 들뜨고 설레는 마음이었죠?
객지에 흩어져 살던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우리네 엄마가 5일장에서 준비한 음식으로
웃음꽃을 피우며 오순도순 정을 나누는 가족간에 훈훈한 정이 넘치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