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고택민박하는 사람들이 모였어요.
작성자관리자 @ 2009.09.22 12:26:49

 금당실마을은 기와, 초가집이 완공되면서 고택민박체험으로 관광연계사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17일에는 고택민박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회의를 하였습니다.

 

 

회의 안건으로는 그동안 민박을 하면서 개선해야할 부분과

또한, 애로점에 관하여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유천초옥 전병탁님입니다.


 

오미소서에 이하자님


 

우천재에 박정호님

김대기가옥을 운영하는 김대기님은 안동에 계신 연고로 참석을 못하였습니다.

 

가장 시급한 문제로 기와고택에서는

샤워실과 화장실이 주인집과 함께 사용해야 하며 협소하다는 것과

초가고택에서는 온수사용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6개월정도 운영한 결과 3인 1실을 기준으로 가격을 3만원에서 4만원으로 인상하기로 결정하였으며

한사람 더 추가될때는 5,000원을 더 받기로 했습니다.

 

민가에서 처음으로 고택민박을 운영해서 미흡한 점이 많치만

금당실마을을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이 운영하기에

마음만큼은 내것을 아끼지 않고 모두 내어 드리고 싶어합니다.

이런 아름다운 마음과 더불어 고택민박으로 손색이 없는 집으로

조금씩 변모하여 금당실마을을 널리 알리는 알리미 역할을 잘 해나가기를 바랍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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