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하학리 마을회관 준공식
용문면 하학리 마을회관 준공식이 9월 15일 정오 12시에 있어 허겁지겁 달려갔습니다.
준공식에는 김수남군수님을 비롯한 김승동면장님, 이재창군의원님, 각 기관단체장,
출향인, 마을주민 7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하학리는 4개 마을부락이 있는데 마을회관이 건립된 곳은 石立이라고 합니다
石立은 텃골 남서쪽 큰길 가에 있는 마을로 큰 돌이 서 있어 1960년대 붙여진 이름입니다.

하학 마을회관은 4천 200만원의 사업비로 건평 63제곱미터의 벽돌조 건물로 건립되었습니다.
거실, 부엌, 화장실 그리고 군수님께서 식사하고 계신 작은 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방이 작은 관계로 왼쪽에 앉아 계신분들이 안나왔네요.




하학 마을이장 권오성님입니다.
권오성님은 뽕나무상황버섯, 동충화초, 무농약토마토 등
각종 다양한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젊은 이장으로 마을일에 밤낮 가리지 않고
농민의 편의를 위해 늘 동분서주하시는 훌륭한 이장님입니다.
마을회관이 건립되기까지 신경을 써 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하학리 마을회관이 마을의 모든 회의, 휴식의 공간으로 이용되어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