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언제나 자기 자리에서
언제 보아도 변함없이 자기 자리에서 벗어날줄 모르고 넘넘히 고향을 지키는문화 유산을
디카에 담아 보았습니다.
이곳은 병암정입니다, 바위가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다고 이름을 짖지 않았나 합니다.

황진이 촬영장소, 연애 하던 곳



이곳은 초간정, 초간 권문해 선생의 정자입니다



멀리 보이는 마을이 하금입니다
벌써 벼가 노란 옷을 입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은 그 유명한 금당실 마을

금당실을 바라 볼수있게 팔각정이 세워졌습니다.

금당실을 지키는 800m의 솔둥지
전국에 아름다운 숲으로 지정 되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