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초등초등38회 아담한 초가집에서 간만의 여흥을....
여름의 뜨거웠던 바람도 이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 옵니다.
처서도 지나고 오늘따라 하늘이 높기만 한게
뭉게구름은 솜털처럼 아름답습니다.
마냥 뭔가를 하고 싶은 좋기만 한 그런 계절이네요.
지나간주에 찍은 사진인데 늦은감은 있지만
한번 올려 봅니다.
북촌에 아름답고 예쁜초가집 전 박나영면장님댁에
용문초등38회동기생들이 집들이겸 잠간의 여흥을 즐겼습니다.
예천집이있지만 주말은 영락없이 쉬기도 하면서
고향 친구들이랑 담소도 나누며 찿는곳이랍니다.
오미봉 바로 아래 자리잡은 아늑하고 예쁜집 집이죠~~~




사모님 수고 많으셨어요 ^^
오징어파전이랑 불고기, 떡,칼국수, 과일 등등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미봉공원화사업이 한창진행중인데 팔각정앞에서 김치~~~~~~



올해도 건강하고 우정은 더욱 돈둑하게 맡은봐 열심히 살면서
가끔씩 한잔의 여유도 가지면서 아자 아자 화이팅!!!!
용문초등38회가정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