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초등초등38회 아담한 초가집에서 간만의 여흥을....
작성자관리자 @ 2009.08.31 15:25:25

 여름의 뜨거웠던 바람도 이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 옵니다.

 

처서도 지나고  오늘따라 하늘이 높기만 한게

뭉게구름은 솜털처럼 아름답습니다.

 

마냥 뭔가를 하고 싶은 좋기만 한 그런 계절이네요.

 

지나간주에 찍은 사진인데 늦은감은 있지만

한번 올려 봅니다.

 

북촌에 아름답고 예쁜초가집 전 박나영면장님댁에

용문초등38회동기생들이 집들이겸 잠간의 여흥을 즐겼습니다.

 

예천집이있지만 주말은 영락없이 쉬기도 하면서

고향 친구들이랑 담소도 나누며 찿는곳이랍니다.

 

오미봉 바로 아래 자리잡은 아늑하고 예쁜집 집이죠~~~

 

 

 

 사모님 수고 많으셨어요 ^^  

오징어파전이랑 불고기, 떡,칼국수, 과일 등등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미봉공원화사업이 한창진행중인데 팔각정앞에서 김치~~~~~~

 

 

 올해도 건강하고 우정은 더욱 돈둑하게 맡은봐 열심히 살면서

가끔씩 한잔의 여유도 가지면서 아자 아자 화이팅!!!!

용문초등38회가정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538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30172&p=538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538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