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전국 '생명의 숲'에서 관광왔어요.
전국 생명의 숲 상근활동가의 도농교류와 관련한 정보 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과
교류를 통해 생명의 숲 활동 네트워크의 연대감 강화를 위해
하계 수련회가 우리의 고장 예천에서 행해져서 회룡포에서 27일, 28일 1박 2일 머물면서
금당실마을에는 각 지역으로 귀가 하기 전에 28일 오후 1시에 관광차 방문했습니다.
생명의 샆은 1998년 '숲가꾸기운동'을 시작으로 심기만 하고 돌보지 않아
죽어가던 숲에 새 생명을 불어 넣어 현재는 학교숲운동, 숲체험운동, 숲탐방운동,
모델숲운동, 마을숲운동, 아름다운 숲 발굴운동 기타 등 펼치고 있습니다.

한 낮 무더운 날씨가운데 문화해설사 박희식위원장님께서는
그늘없는 마을 안 돌담길을 인솔하며 금당실마을의 유래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금당실마을을 소개하며 가이드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