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부산에서 오신 정소윤 가족 한옥체험 오셨어요^^
지난주 8월15일16일 1박2일간 금당실마을 민박집은
여선생이 소개했듯이 만원이 되었습니다.
우리집도 부산에서 정소윤가족 4분이 한옥체험으로
1박하게되었는데
꿀체험이 2시에 예약되어 그다음부터는 자유시간인데
금당실의 명승지 용문사, 초간정, 돌담, 송림을 알려드렸더니
예천온천까지 마치고 8시반경에 집으로 오셨어요.
옥수수랑 토마토,부추전에 동동주 한잔까지
나름대로 달은 없지만 별자리 헤며
두른두른 시골의 여름밤을 즐겼습니다.







고기파티한다고 11만원어치 사셨어요~~~
또 김진대씨 복숭아 트럭을 만나 복숭아 한박스까지 샀으니 시장은 금당실에서 다 보셨다고요

미남이신 김길용 작목반장님은 언제나 친절하고 반갑게 맞아 주셨네요~~

좁고 협소하였지만 최선을 다해 성성껏 모셨는데
그래도 많이 불편하였을꺼에요 특히 사워실이 비좁아 걱정이되었는데
온천까지 하고 오시니 너무 고마우면서 미안하기도 했어요.
소윤이네 가족 그래도 사뭇 표정이 밝고 즐거워 보여
넘 고맙고 감사 했습니다.
컴퓨터 고장으로 이제서야 올려 봅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체험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