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 전선 지중화사업 본격적으로 추진
8월18일 동촌 박길상이장님과 함께 고불고불한 돌담길을 따라
현재 공사중인 전선 지중화사업 현장에 가보았어요.
도심전선은 한때 산업화, 도시화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지만,
도심공간에 무질서하게 난립하면서 도시미관을 크게 저해할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생활에 많은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예천군과 한국전력공사가 부담하는 방식으로
북촌과 동촌을 시범적으로 할 계획이며
한달은 땅을 파 전선을 묻고 약 2달은 전깃선과 전봇대를 제거할 것입니다.





앞으로 지중화사업으로 깨끗한 금당실마을조성은 물론
통행불편 해소와 청정 문화관광 금당실마을로 이미지가 부각되기를 바랍니다.
무더운 날씨가운데 동민을 위해 마을을 다니며 이장으로서의 임무를 다하는
박길상 이장님 함께 동행해주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