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지난 5월을 기억 하시나요??
지난 5월 무덥디 무더웠던 초여름 날 ............ ㅠㅠ
용문면 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 구슬땀을 흘리며 심었던
황화코스모스와 칸나가 어느덧 이렇게 만개해
길을 지나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
올해는 많은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꽃이 제때 피지 않아
많은 사람들의 애를 태웠지만;;;;;;
이렇게 예쁘게 필려고 그렇게도 뜸을 들였나봅니닷!! ㅎ_ㅎ








휴가철을 맞이하여 우리의
전통을 체험하기 위해
금당실마을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 여름은 예쁜 꽃길따라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용문면에서 보내시는 것은 어떨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