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 아이들과 어깨동무" 입소식
용문지역아동센터는 농림수산식품부(도농교류협력사업) 주최,
생태산촌만들기모임, 금당실 아이들과 어께동무 주관으로 "우리는 여름에 고향에서 놀아요"라는
행사명으로 3박 4일(17일~20일)동안 금곡교회세서 예천 및 용문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20여명이
금당실마을에서 준비한 체험 활동을 하면서 시골을 알아나가는 시간을 가집니다.

17일 11시 오성희 목사님의 환영사로 입소식이 있었습니다.

성현에서 산촌유학을 운영하고 있는 소나무선생님의 인도로
3박 4일 동안 학생들이 지켜야 할 지침과 행동에 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학생은 예천 참길 지역아동센터 7명과
지역 학생 15명이 참여를 합니다.

시골생활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 되리라 믿어요.

20명의 학생은 3개조로 구성되어 현덕선생님, 임영희선생님, 소나무선생님의 지도하에
농촌을 알아나가며 여러 가지 체험을 통해 귀한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무엇보다 지역 아동을 위해 금곡교회를 개방하여 문화센터의 귀한 장으로
사용하도록 허락하신 오성희 목사님과 함께 금곡교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