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천 산촌유학을 운영하는 시골살이 아이들집에
부산에서 4박 5일 코스로 11명이 금당실마을 돌담걷기와 송림욕,
천연염색등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한여름의 시골을 느끼며 농촌을 배우려 왔답니다.
옆집이 염색체험장이다 보니 아이들의 조잘대는 소리에 가보니
하얀 손수건에 황토염색하는데 저마다 모양이 화트, 별, 구름 등등 다양 각각
제법 근사한 작품을 만들었어요.




▲고무밴드로 꽁꽁 묶어서 모양을 만듭니다.

▲매끄럽고 부드러운 황토에 20분이싱 주무러야 진하게 예쁜 색상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