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쪼매하다 커져버린 음악회
지난밤
우천재(박좌상 고택)에서 쪼매한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막걸리와 찌짐이 어우러진 쪼매한 음악회는 팝에서 요들송으로
발라드에서 트롯트까지
날이 훤해서 시작한 음악회는 밤깊은줄 모르고
모두들 흥겨운 박수장단에 시간가는줄을 모르는
작지만 큰 음악회가 되었습니다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날려보내며 신명난 한때를 제공해준
음악회를 주최한 박정호님과 후원을 아끼지않은 박우상님,삼성전자예천대리점
출연진 모두에게
주민들을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
